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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지몽

year:

2019년

client:

Dining Media Asia

소울케이브는 텐지몽의 의뢰로 브랜드 아카이브용 사진과 광고용 이미지를 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한일 셰프의 협업으로 탄생한 독창적인 오마카세 레스토랑의 브랜드 정체성과 공간의 정갈한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텐지몽만의 차별화된 미식 철학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작업이었습니다.

텐지몽은 '톡톡'의 김대천 셰프와 일본 '덴'의 하세가와 셰프가 협업해 탄생한 오마카세 레스토랑입니다. 한자로 '천지문(天地門)'을 뜻하는 브랜드명에는 '하늘과 땅의 재료로 미식 세계의 문을 연다'는 철학이 담겨 있으며, 일본에서 메뉴 감수를 받되 한국의 신선한 제철 재료를 활용하는 독특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소울케이브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오마카세 레스토랑 공간 촬영 / 시그니처 메뉴 이미지 제작 / 브랜드 아카이브 및 광고용 비주얼 콘텐츠 구축을 담당하며, 텐지몽이 추구하는 정갈한 요리 철학에 맞는 정갈한 화면 구성과 라이팅으로 공간의 고품격 분위기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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